안주인 팁 식사안내
안주인은 하늘이 내려준 손맛을 지닌사람입니다.   음식을 참 맛있게 요리도하고 넉넉한 인심으로 푸짐한 상차림을 차립니다.
사람은 저 마다의 소질과 특기가 있듯이 구름위의 산책의 안주인은 음식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입니다. 별다르지 않은 메뉴인데도 특별한 맛이 있읍니다. 별다른 레시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좋은재료 자체의 맛을 잘 살려내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10년만에 혹은 20년만에 처음으로 아침을 잘먹었다는 인사를 듣습니다. 원래 아침을 안먹는다는 손님들이 밥그릇을 다 비우는 모습에서 작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찬 구름위의 산책의 조찬은 그 어디에서도 경험해 보지못한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첫째 모든 반찬은 당일 아침에 만들어서 식탁에 올라갑니다. 한식은 반찬이 냉장고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맛이 변하게 마련입니다. 대부분의 한식당에 가면 요리는 화려하고 맛이 있는데 막상 밥을 먹으려고 하면 먹을만한 반찬이 없는게 현실입니다. 구름위의 산책에서는 반찬이 맛있읍니다. 아침에 바로 만들어서 식탁에 올리는 정성도 정성이지만 참 맛깔나고 땟깔나게 요리를 잘합니다. 재 방문하시는 손님의 대부분은 조찬생각이 나서 다시왔다고 하십니다. 둘째 최고의 재료를 사용합니다. 아무리 솜씨가 좋아도 재료가 좋지않으면 소용이 없읍니다. 구름위의 산책은 신선한 재료와 고급재료를 구입해서 사용을 합니다. 예를 들면 고춧가루는 처가에 부탁해서 최고로 좋은 시기에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고, 젓갈은 부산 기장대변항에 집에서 삼년묵힌 소금을 들고가서 생멸치를 머무려서 집에서 3년을 삭혀서 사용을 하고, 멸치는 죽방멸치를 사용하고, 고사리는 마을에서 재배한 최상품을 사용하고, 김은 국내 생산되는 김중 최고로 비싸게 유통되는 잇바디돌김을 사용합니다. 구름지기 내외가 입맛이 까다롭고 별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손님상에도 최고의 재료 신선한 재료를 고집합니다. 셋째 푸짐한 맛입니다. 구름위의 산책 안주인은 충청북도 월악산 산골출신입니다. 서울로 시집을 와서 10여년 살다가 단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산촌 어머님의 손맛을 받았고 서울에서 음식을 배웠습니다. 산골출신이라 시골스러운 반찬을 잘하고 투박하지만 계절별로 맛있는 나물이 무었인지 어떻게 조리를 해야 하는지 잘알아서 요리를 하고 반찬도 푸짐하게 담아올립니다. 그래서인지 어르신들이 유독 좋아하셔서 한번 다녀가신 어르신은 칠순이나 팔순때 첫번째로 꼽으시는게 구름위의 산책으로 가족여행을 하시는 것이랍니다. 푸짐하게 담은 반찬은 남겨서 전부 싸가십니다. 2~3일은 드신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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