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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해보러 갑니다
  
 작성자 : 과천댁 (112.♡.137.136)
작성일 : 2012-10-04     조회 : 1,941  

안녕하셨어요?
지금 이시간 쯤에는 안지기님의 반짝반짝 빛나는 아침상이 차려지고 있겠네요.
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좋다~

구름지기님, 저희 운해보러 가요~ 히힛(벌써 신났어요 ^^)
오랜지기가 전부터 소망해서 함께 갑니다.

단풍철이라 바쁘실 구름지기님, 안지기님 더 보태려고 주말에 갑니다. ㅎㅎ
여유롭게 평일에 가고자 했는데...어렵더라구요. 이궁~

이곳 과천도 기온차가 커서 아침,저녁 제법 쌀살하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그럼, 13일에 뵐게요
[이 게시물은 구름지기님에 의해 2014-11-18 01:17:12 이런저런이야기에서 이동 됨]
구름지기 (12-10-04 17:38)  IP:125.♡.244.189
^^
안그래도 예약 들어올때 과천댁이구나 했어요..  ㅎㅎ
단풍곱게 물들시기에 오네요.

추석연휴 빡시게 보내고 오늘은 콧구녕에 가을바람 잔뜩넣어주고 왔어요..  ^^
들판에 물든 가을구경 많이 했으니 또 힘내서 빠샤할겁니다.

담주 올때까지 감기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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